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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레21

#미투 1년, 최고의 판결

#미투 1년, 최고의 판결

1250호 상세보기2019-02-25
탐사기획_고엽제전우회를 전우의 품에
고엽제전우회는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생산해 지자체에 공급한다. 연합뉴스

‘비리 도미노’가 온다

기획연재_고경태의 1968년 못다 한 이야기
해병제2여단 11중대 등이 주둔했던 꽝응아이성 선띤현 띤토사의 옛 짜빈동 기지. 베트남에서는 ‘꽝탄 언덕’이라 한다. 그 남쪽 끝에 베트남에서 만든 ‘승전비’(가운데)가 세워졌다. 승전비엔 “남조선군에게 살해당했던 꽝응아이성 선띤현, 빈선현, 그 외 많은 지역동포에 대한 복수를 했다”고 적혀 있다.

꽝탄 언덕의 비명을 찾아서

    사진 속 역사, 역사 속 사진
    서울 폭격으로 집을 잃은 고아들이 먹을 것을 찾아 거리를 방황하고 있다. 1950년10월29일. 강성현 제공

    반공자유주의 가족의 탄생

      이정우의 한 컷
      EPA 라민데르 팔 싱

      개 같은 날의 아침

        김소희의 엄마의 품격
        한 초등학교의 학예발표회장. 류우종 기자

        엄마, 내가 알아서 할게

          편집자의 노트

          내 옆에 있어주오

            21이 찜한 새 책

            전쟁과 희생